홍성군, 50억 투입 서부해안 야간경관 명소화 조성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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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50억 투입 서부해안 야간경관 명소화 조성사업 추진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해양공원을 중심으로 임해관광도로, 노을전망대, 등 약 3km 구간을 빛의 테마로 잇는 야간 이벤트 경관시설을 조성한다(조감도) 홍성군이 지역 대표 관광지 서부면 해안가를 아름다운 빛으로 수놓아 대형 산불 피해로 움츠러든 서부면에 새로운 희망의 빛을 밝힌다.

4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2023년도 관광자원개발사업 공모에 '서부해안 야간경관 명소 조성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50억을 확보하고, 서부면 남당항 해양공원을 중심으로 임해관광도로, 노을전망대, 어사리노을공원 등 약 3km 구간을 빛의 테마로 잇는 야간 이벤트 경관시설을 조성한다.

홍성군은 최근 보령해저터널 개통 등 충남 서부권 관광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먹거리 관광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서부면을 새로운 관광벨트화 하기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에 서부해안 야간경관 명소 조성사업을 반영했으며, 올해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봄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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