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행 대한항공 항공기에 블랙핑크의 사진이 래핑돼 세계의 영공을 누빈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전에 영공까지 활용하는 2단계에 진입한 것이다.
대통령실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대한민국의 소프트파워를 전면에 내세워 유치전을 확대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대통령, 캐나다 정상회담…잠수함 수주 다룰지 '관심'
트럼프 만난 李대통령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종합)
안민석, ‘참교육’ 영감 “교육활동보호국” 구상…정근식 “‘참교육’식 보호는 파시즘”
8박 9일 유럽 순방 마무리한 李…관통한 화두는 ‘북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