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방한과 한일 정상회담이 예고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의 외교 노선에 대해 집중 비판을 쏟아냈다.
이 대표는 "일본에게는 무한하게 퍼주고 미국에는 알아서 접어주는 '호갱 외교'를 자처했다"고 맹비난했다.
그는 "공연하게 안 해도 될 중국과 러시아를 자극해서 한반도의 안보 위협을 증대시켰다"며 "30년 동안 우리 경제와 안보의 핵심 파트너였던 중국 러시아와의 관계가 사실상 북방외교 이전으로 회귀 중"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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