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서 배우 박은빈의 대상 수상을 두고 문화평론가 김갑수의 막말 논란에 대해 김씨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번 시상식의 경우 스피치의 내용이 없는 점, 개인을 향한 감사 인사만 반복된다는 부분”이라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는 최소한의 감정 억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해당 보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평가로서 충분히 할만한 발언을 했다’ ‘평가가 도를 넘었다’며 찬반 의견으로 나뉘었는데 부정적 반응이 다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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