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시장 백성현)는 3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어버이날 기념 시민효행상 표창패 수여식을 열고 효행자 17명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17명의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 효의 가치와 덕목을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효 사상은 우리 사회를 하나로 만드는 미풍양속이자 백행의 근본”이라며 “가정과 이웃, 사회 전체를 한층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신 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올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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