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이진복·태영호 직격 "국민 우습게 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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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이진복·태영호 직격 "국민 우습게 보지 말라"

유승민 전 의원이 이른바 '태영호 녹취록' 사태와 관련, 대통령실의 공천·당무개입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는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과 태영호 최고위원의 주장을 믿을 수 없다며 "국민 너무 우습게 보지 말라"고 일침을 가했다.

'태영호 녹취록' 관련 대통령실의 대응에 대해 유 전 의원은 "이게(태영호 녹취록) 사실이라면 엄청난 불법행위고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실이 지금 아마 발칵 뒤집혀 있는 것 아닌가 싶다"며 "태영호 의원이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언젠가 사실을 말할 수도 있다.윤 대통령이 검찰에 있을 때 박근혜 대통령 구속시켜 징역형 살게 한 바로 그 문제다.윤 대통령이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고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전광훈 목사가 대통령실에서 '윤 대통령 방미 기간 민주노총 세력을 막아달라는 전화를 받았다'고 주장한 데 대해서도 유 전 의원은 대통령실의 대응 문제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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