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은상을 받았다.
4일 제작사 제이워드에 따르면 영화 '사진 신부'(THE STORY OF DREAMS: PICTURE BRIDES)는 제56회 휴스턴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 은상을 거머쥐었다.
제목인 사진 신부는 한인 이민자들과 사진만 교환한 뒤 이들과 결혼하기 위해 하와이 등 미국으로 떠난 한국 여성을 의미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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