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늘 알아"... 엑소 카이, 갑작스런 공익 입대 소식에 결국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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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늘 알아"... 엑소 카이, 갑작스런 공익 입대 소식에 결국 오열했다

그룹 엑소 멤버 카이(본명 김종인·29)가 갑작스러운 입대에 결국 눈물을 보이며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카이 일주일 뒤 입대 소식에 눈물 보여.

이에 팬들이 걱정하자 카이는 "맨날 카고 모자 쓰지 말고 카고 바지 입지 말라고 했는데 나 군대 간다"라며 "활동 예정되어 있었다.더 하다 가면 좋았을 텐데.시간 빨리 가지 않나.이번에도 시간 금방 갈 거다"라고 안심시키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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