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필요할 때 '해결사' 김기현 가겠다"…與, 8일 가족돌봄 청년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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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필요할 때 '해결사' 김기현 가겠다"…與, 8일 가족돌봄 청년 간담회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 돌봄 청년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유상범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4일 논평에서 “지난 3월8일 전당대회 이후로 김기현 대표의 민생에 대한 마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며 ‘해결사! 김기현이 간다’ 시리즈로 이달엔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 장애나 질환 등을 앓는 가족을 돌보는 청년을 만난다고 설명했다.

유상범 수석대변인은 “현재 최대 30만 명의 청년들이 장애나 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며 진학과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10명 중 4명은 정부의 어떤 도움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처해 있다”며 “홀로 가족 부양의 책임을 다하느라 정작 본인의 꿈을 포기하는 청년들이 없도록 현장 간담회를 통해 더욱 체계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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