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김포FC의 상승세를 지휘한 고정운 감독이 4월 '이달의 감독'으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월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고 감독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고 감독이 이끄는 김포는 4월 열린 6경기에서 4승 2무를 거둬 승점 14점을 쓸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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