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 다 모인 국군 가족, 프로야구 시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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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다 모인 국군 가족, 프로야구 시구 나선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육·해·공군이 모두 모인 가족이 프로야구 시구·시타·시포자로 나선다.

합동참모본부 어윤용 주임원사 가족은 오는 7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 앞서 그라운드에 선다고 국방부가 4일 밝혔다.

육군 부사관으로 합참에서 근무 중인 어 원사가 시구를, 아들인 공군 제3미사일방어여단 어시영 대위가 시포를, 딸인 해군항공사령부 어연우 중사가 시타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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