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어린이날 맞아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1억원 쾌척…10년째 이어온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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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어린이날 맞아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1억원 쾌척…10년째 이어온 선행

배우 박보영이 올해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시 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서울시 어린이병원 내 발달센터 예술치료 환경을 개선하는데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보영과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인연은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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