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 화천대유자산관리 관계사 천화동인 6호의 실소유자로 의심받는 조우형 씨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4일 결정된다.
조씨는 이날 오전 9시50분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다.
검찰은 민간 사업자들의 진술 등을 바탕으로 조씨가 천화동인 6호의 실소유자라고 판단했지만, 조씨는 관련 사실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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