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주연이 올해 15주년을 맞은 '2023 서울국제노인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앞으로의 은빛 작품들이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번 서울국제노인영화제 홍보대사로서 힘이 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SBS ‘왜 오수재인가’,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KBS 드라마 스페셜 2022 ‘팬티의 계절’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쳐온 지주연은 오는 6월 개막을 앞둔 연극 '리어왕'에서 막내딸 코딜리아 역을 맡아 이순재와 또 한번 부녀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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