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의혹의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받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이영하(26)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이날 증인으로 나온 A씨는 피고인 측 증인으로 참석해 재판의 쟁점이 되고 있는 대만 전지훈련에서의 라면 갈취, 가혹 행위 등에 대해 신문을 받았다.
이영하 측은 무죄 선고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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