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차량이 햄버거 가게 밖에서 햄버거를 주문 중인 엄마를 기다리던 소년 바로 옆의 가로등을 들이받은 겁니다.
가로등이 쓰러지며 소년을 덮쳤고, 병원으로 옮겨진 소년은 치료 중 숨졌습니다.
사고를 낸 가해자는 50대 남성으로 이날 조기축구를 한 뒤 술을 마시고 약 7㎞를 운전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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