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햄버거 사러갔다 숨진 6살…유족 "음주운전은 계획적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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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햄버거 사러갔다 숨진 6살…유족 "음주운전은 계획적 살인"

음주운전 차량이 햄버거 가게 밖에서 햄버거를 주문 중인 엄마를 기다리던 소년 바로 옆의 가로등을 들이받은 겁니다.

가로등이 쓰러지며 소년을 덮쳤고, 병원으로 옮겨진 소년은 치료 중 숨졌습니다.

사고를 낸 가해자는 50대 남성으로 이날 조기축구를 한 뒤 술을 마시고 약 7㎞를 운전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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