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살해 후 극단선택, ‘아이=소유물’ 잘못인식”[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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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살해 후 극단선택, ‘아이=소유물’ 잘못인식”[인터뷰]

고 부원장은 아동 돌봄엔 가정뿐 아니라 온 사회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짚었다.

아동권리보 장원은 입양과 실종 아동 지원, 돌봄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온 8개 민간 단체들을 합해 만들어진 통합기관이다.

아동 대상 학대와 폭력을 막기 위해선 제도적인 지원을 넘어 국민의 인식 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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