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일 국민의힘 지도부와 만찬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2017년 중국 방문 당시 10끼 중 8끼 '혼밥'을 거론하며 중국에 저자세로 나가면 업신여김을 받는다고 말한 것으로 3일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또 문재인 정부의 대중 외교를 두고 "친중 정책을 폈는데 중국에서 얻은 것이 뭐가 있느냐.중국이 대한민국을 문 전 대통령이 한 것만큼 예우해줬느냐"라고 따지며 아쉬움을 표현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우리가 저자세로 나가면 중국에서 업신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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