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통계매체 ‘풋몹’은 3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 32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을 뽑았다.
득점을 추가하면서 이강인은 공격 포인트 10개(6골 4도움)에 도달하게 됐다.
승리하지 못했어도 이강인은 경기 공식 최우수선수로 선정됐고 최고 평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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