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이날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의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또 김하성은 1-1로 팽팽하게 맞선 9회 2사 후 신시내티 구원 데릭 로에게 볼넷을 얻어 3출루 경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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