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한국특허기술진흥원, 특허정보 활용 연구·인재양성 ‘맞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앙대-한국특허기술진흥원, 특허정보 활용 연구·인재양성 ‘맞손’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와 한국특허기술진흥원(원장 장완호)이 특허정보를 활용한 연구와 인재 양성 등을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구체적으로 △연구개발 과정에 특허조사분석 서비스 제공 △각종 특허정보DB 제공 △특허정보 서비스 지원 △특허 관련 분야 기술 교육훈련 △특허정보 활용을 위한 인력 상호 교류 △특허 출원 관련 자문과 공동연구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박상규 총장은 “최근 중앙대는 과학기술, 산학협력에 특히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국내 최고의 특허 전문기관인 한국특허기술진흥원과 협력하며, AI, 시스템 반도체, 로봇, 바이오 등 다양한 첨단과학기술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대학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