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계 언론자유 지수 47위…북한 180위로 전 세계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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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계 언론자유 지수 47위…북한 180위로 전 세계 '최악'

한국이 세계 언론 자유 지수에서 지난해보다 4계단 내려간 47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국가 중 대만과 함께 ‘양호함’을 받은 한국은 정치인과 기업 등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다는 평가다.

RSF는 세계 최악의 언론 자유를 가진 북한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권위주의적인 정권 중 하나로, 엄격한 정보 통제를 바탕으로 독립적인 저널리즘을 금지하고 있다”며 “정권이 언론의 자유를 조직적으로 짓밟고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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