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사과는 없었다…박은빈 비판한 평론가 김갑수 공식 입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끝내 사과는 없었다…박은빈 비판한 평론가 김갑수 공식 입장

배우 박은빈의 태도를 지적한 문화평론가 김갑수가 입장을 밝혔다.

이어 "시상식의 경우에 두 가지를 지적한 것이다.하나는 스피치의 내용이 없고, 개인을 향한 감사 인사만 반복된다는 부분이다.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에는 최소한의 감정 억제가 필요하다.스스로 감격한 것을 눈물로만 드러내는 것이 너무 일반화되어 있다.박은빈을 공격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대상 수상자고, 가장 드러난 인물이라 예시로 들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김갑수는 백상예술대상에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대상을 받은 박은빈의 수상 소감을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