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버스' 별이 키 큰 연하남을 만나고 결혼했었어야 했다고 폭탄 발언했다.
이후 이들 가족은 빵집에서 만난 커플 승객을 태우고 남천동의 다른 유명 빵집으로 향했다.
이후 별은 "스물일곱이면 결혼 얘기는 이르겠다"고 말했으나, 남자 승객은 "여자친구가 연상"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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