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배우 마동석(52)의 사진을 온라인 프로필로 사용하는 유행이 번져 화제다.
또 다른 네티즌은 "마동석으로 프로필 사진을 바꾸자 부동산 관리인이 단 두 문장으로 몇 분 만에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고 전했다.
이른바 '마동석 프로필'은 앞서 국내 네티즌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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