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가 '서진이네'의 마스코트 '빼로'의 입양과 치료를 도왔다는 미담이 확산됐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빼로의 치료비를 지불한 건 뷔가 아닌 드론 카메라 스태프로 밝혀졌다.
뷔가 '서진이네' 촬영 당시 빼로를 살뜰히 챙기고 SNS에 빼로의 사진을 게재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기에 이러한 해프닝이 벌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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