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극단선택' 경비원 동료들 "관리책임자 퇴출하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남 '극단선택' 경비원 동료들 "관리책임자 퇴출하라"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경비원이 갑질 피해를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을 한 지 50일을 맞아 동료 경비원들이 관리소장 퇴출과 노동환경 개선을 재차 촉구했다.

민주노총 전국민주일반노조와 이 아파트 경비노동자들은 3일 오전 아파트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태 핵심으로 지목된 관리소장은 여전히 아파트에 출근하고 있고 오히려 동료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고자 했던 경비대장은 부당하게 해고됐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관리소장 소속 위탁관리업체와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결정했지만 관리소장 고용은 유지하겠다고 한다"며 "관리소장 즉각 퇴출과 해고된 경비대장 복직을 요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