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 갭투자로 오피스텔을 지어 전세보증금과 담보금 27억원가량을 챙긴 건축주가 구속됐다.
A씨는 해당 건물 소유권이 신탁사에 있어 임대차 계약을 본인이 맺을 수 없었지만 임차인 20명을 모집해 전세 계약까지 맺었다.
경찰은 공인중개사도 건물 소유권이 A씨에게 없는 것을 알고도 임대차 계약을 주선한 것으로 보고 함께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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