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르카는 3일(한국시간) 구단 채널을 통해 “베다트 무리키와 이강인이 라리가 올해의 팀 후보에 선정됐다.그들에게 투표하자”라며 라리가가 제작한 이강인, 무리키 영상을 짧게 편집해서 올렸다.
지금까지 31경기를 밟아 ‘6골 4도움’을 기록하며 공격 포인트 두 자릿수를 달성한 이강인은 최근 8경기에서 4골(레알 소시에다드전 1골·헤타페전 2골·아틀레틱 빌바오전 1골)을 터뜨렸다.
라리가 올해의 팀은 팬 투표 결과가 큰 영향을 미치기에 마요르카 구단도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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