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앙에서 우승하고 트로페 데 샹피옹을 들어올리긴 했다.
영국 ‘가디언’ 등에서 활동하며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PSG는 메시를 출전을 중지하기로 했다.앞으로 2주간 메시는 경기에 나올 수 없다.사우디아라비아 여행을 구단 허가를 받지 않고 간 게 이유다.메시는 구단의 비공식적인 결정 후 상황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PSG와 소통을 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메시가 떠난다면 엄청난 기대를 모았던 MNM 라인은 해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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