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올 시즌 주축 자원들이 돌아가며 이탈해 모든 선수를 기용할 수 있었던 경기가 손에 꼽는다.
영국 매체 더타임스는 3일(한국시간) "티아고 알칸타라가 고관절 부상 수술로 남은 시즌 리버풀의 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그는 지난 2020/21 시즌을 앞두고 리버풀에 합류했는데, 리버풀 소속으로 올 시즌을 포함한 3시즌 동안 부상으로 놓친 경기가 60경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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