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는 오는 6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목표관중 1만명을 달성하고, 어린이날 연휴까지 더욱 뜻깊게 보낼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하는 '제주삼다수와 함께하는 제주유나이티드 환경사랑 어린이 사생대회'이다.
참가대상은 유치부, 저학년부(1~3학년), 고학년부(4~6학년) 총 10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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