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국내 영화배우 마동석의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지정해 놓는 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중국 누리꾼들은 자신의 프로필 이름에 ‘Don lee’(마동석 본명)를 쓰고, 사진도 마동석으로 바꾸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 누리꾼들이 마동석 사진을 사용할 때 삶이 더 쉬워진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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