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반대하는 결혼을 했다며 아들과 함께 있는 며느리를 폭행하고, 욕설이 담긴 위협성 이메일을 보낸 60대 여성이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러자 A씨는 며느리 C씨를 향해 생수병에 담긴 물을 뿌린 후, 빈 생수병을 던졌다.
결국 B씨 부부는 어머니 A씨와 여동생 D씨를 폭행과 협박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하는 한편,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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