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과 공개 열애 중인 김준호가 탁재훈에게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사실 저도 고해성사를 하자면 제가 49살인데 여자친구가 49살에게 '탁재훈 오빠랑 놀지 마'라고 한다.
거짓말이라는 게 누구를 해하거나 파괴시키는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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