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이강인 영입을 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토트넘의 이강인 영입전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엘데스마르케는 "이강인의 활약은 그에게 관심을 보인 빅클럽들이 무관심할 수 없게 만들었다.토트넘은 이미 아틀레티코가 보여준 관심에 관심을 더했다"라며 토트넘과 아틀레티코의 관심을 언급했다.
이어 "레비 회장은 한국 최고의 두 선수를 한꺼번에 수집하길 원하고 있으며, 마요르카에서 1700만 유로(약 250억원)의 바이아웃을 가진 이강인을 주목하고 있다"라며 레비 회장이 이강인 영입을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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