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매체에서도 이강인을 헐값도 아닌 공짜로 팔아넘긴 발렌시아에 대한 비판이 나왔다.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발렌시아 역대 최악의 선수 교체다.그들은 최근 훌륭한 선수들을 잃고 있지만, 2021년 여름 마르코스 안드레의 영입으로 이강인이 떠난 것이 가장 극단적인 사례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이번 골로 이번 시즌 6골 4도움을 기록하며 10 공격포인트 고지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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