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동거남은 "피곤하긴 한데 우리의 그런 관계가 너무 없으면 발전이 안된다"라며 불만을 가졌다.
동거녀는 "혹시나 아이를 갖게 될까봐 두렵다"라고 털어놨고, 동거남은 정관 수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들은 "카메라 돌고 있는데 콘돔 사러 가는 사람 처음 본다", "와 대박", "리얼 실제 상황이네", "방송이 너무 개방적으로 바뀐 듯", "청소년들도 볼 수 있는데 이런 장면은 편집했으면 더 좋았겠네요", "피임 용품 사러가는 게 뭐 어때서" 등의 반응을 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클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