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서세원 영면에 들었다.
2일 오전 8시경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故) 서세원의 영결식이 엄수됐다.
서세원은 지난달 20일 오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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