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하던 전동킥보드와 충돌한 차량 운전자가 오히려 합의금을 요구받게되자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한문철 TV'에는 '역주행으로 도로에 튀어나온 전동킥보드 탄 중학생과의 사고'라는 제목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본 한문철 변호사는 "이건 차대 차 사고"라며 "전동킥보드가 가해차량이 되어야 하고 차량 수리비를 100% 물어줘야 옳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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