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다비치가 현 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간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오랜 시간 함께한 두터운 신의와 유대감을 바탕으로 소속 아티스트 다비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2일 밝혔다.
다비치는 강민경, 이해리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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