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지난 1일 오후 2시께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5·1 총궐기 세계 노동절대회' 집회를 열고 노조 탄압 중단과 최저임금 인상 등을 요구했다.
서울고용노동청 건물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60대 이모 씨는 조선일보에 "같은 노동자인데 우리에게 이렇게 피해를 주면 되겠느냐"며 "건물 안으로 연기 들어올까 봐 셔터를 내렸는데 아직도 냄새가 가득하다.누굴 위한 집회인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해당 집회는 마포대교 남단에서 IFC몰 방향 5개 차로를 점거한 채 진행됐으며 집회 진행 도중 여의도공원에서 여의도 환승센터 도로의 차량 속도가 시속 4km에 그치는 등 극심한 교통 체증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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