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은 지난 40년 동안 K리그를 수놓았던 선수, 지도자, 관계자들 가운데 뛰어난 업적과 성과를 남긴 인물들을 선정하여 'K리그 명예의 전당'을 설립했다.
이동국은 "너무나 감사하다.
32년 동안 축구 선수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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