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이 농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2023년 청년농업인 창업기반구축 지원 사업에 청년농업인 4명이 최종 선정됐다.
청년농업인들은 지원받은 사업비를 ▲허브온실신축 ▲체험공간 조성 ▲표고버섯 농산물홍보비 ▲승마시설 설치 등 영농사업 추진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결과는 혁신적인 지식과 커리어를 갖춘 지역 청년농업인들이 농업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고, 청년농업 사업의 우수사례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