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군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됐던 일본 하사미정과 상호 교류를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
29일 열린 개막식에 강진원 강진군수를 비롯한 군 방문단과 하사미정 관계자들이 참석해 코로나19로 인해 끊겼던 양국간의 도자 문화 교류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강진군과 하사미정은 지난 2010년 자매 결연을 맺은 이후 2015년부터 꾸준히 양 도시의 도자축제 기간에 맞춰 전시 및 판매 이벤트를 추진해오며, 양국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아왔지만,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유행으로 상호 교류가 끊겼고 4년만인 올해부터 교류가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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