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동구, “아이가 쓰러졌어요” 신속한 대처로 생명 구한 어린이집 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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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동구, “아이가 쓰러졌어요” 신속한 대처로 생명 구한 어린이집 교사들

대전 동구의 한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들이 신속하고 침착한 대처로 응급상황에 놓인 아이를 구했다.

대전 동구는 천동에 위치한 어린이집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영아를 원장과 보육교사의 발 빠른 대처로 위기에 처한 아이를 살렸다고 2일 밝혔다.

갑자기 연락받고 어린이집을 방문한 아이의 아빠는 CCTV를 돌려보고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 후 “원장님과 보육교사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우리 아이를 살렸다”며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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