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따릉이' 이용자만 연간 4000만명"...시, 안전교육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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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따릉이' 이용자만 연간 4000만명"...시, 안전교육강화,

서울시의 자전거 안전 교육이 확대·강화된다.

한편 시는 자전거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자전거 교통안전 인증제'를 하고 있다.

윤종장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자전거 이용자 저변확대를 위해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올해는 전국 최초로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에 대한 교육도 시행하는 만큼, 안전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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