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안심동행주택' 시범사업을 통해 6개월간 반지하 주택 9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작년 11월 시작한 안심동행주택은 반지하 등 열악한 주택을 발굴해 민관이 함께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들은 주거 취약가구 맞춤형 집수리를 비롯해 냉·난방비 등의 금융 지원, 심리상담 등 생활안정 지원, 취약주택 거주자 발굴·모니터링, 소규모 집수리·청소 등 자원봉사까지 다양한 형태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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