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서세원(67)이 영면에 들었다.
딸인 변호사 출신 MC 서동주는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서동주는 부모님 이혼 후 고인과 약 8년간 왕래가 없었지만, 비보를 접하고 두 차례 캄보디아를 오가며 장례 절차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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