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르카의 '에이스' 이강인이 리그 6호골을 넣으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초로 한국인 두 자리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11승 8무 13패, 승점 41를 기록한 마요르카는 세비야(11승 8무 13패, 승점 41)에 이어 12위에 자리했다.
이후 마요르카는 후반 40분 이강인, 무리키를 빼며 지키기에 나섰지만 아틀레틱 빌바오의 막판 공세에 끝내 동점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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